2019.05.22 (수)

  • 맑음속초19.4℃
  • 맑음10.4℃
  • 맑음철원12.2℃
  • 맑음동두천11.6℃
  • 맑음파주11.4℃
  • 맑음대관령8.8℃
  • 맑음백령도17.6℃
  • 맑음북강릉19.3℃
  • 맑음강릉17.3℃
  • 맑음동해17.9℃
  • 맑음서울13.9℃
  • 맑음인천13.2℃
  • 맑음원주14.4℃
  • 맑음울릉도17.4℃
  • 맑음수원11.9℃
  • 맑음영월10.2℃
  • 맑음충주10.6℃
  • 맑음서산11.4℃
  • 맑음울진13.6℃
  • 맑음청주14.6℃
  • 맑음대전15.0℃
  • 맑음추풍령11.4℃
  • 맑음안동11.2℃
  • 맑음상주13.5℃
  • 맑음포항16.9℃
  • 맑음군산13.8℃
  • 맑음대구15.2℃
  • 맑음전주13.8℃
  • 맑음울산16.6℃
  • 맑음창원16.3℃
  • 맑음광주14.4℃
  • 맑음부산17.2℃
  • 구름조금통영17.5℃
  • 맑음목포14.4℃
  • 맑음여수17.1℃
  • 맑음흑산도16.6℃
  • 맑음완도14.0℃
  • 맑음고창14.7℃
  • 맑음순천7.8℃
  • 맑음홍성(예)12.3℃
  • 구름많음제주20.1℃
  • 구름많음고산14.5℃
  • 구름많음성산13.3℃
  • 흐림서귀포17.2℃
  • 맑음진주13.2℃
  • 맑음강화13.1℃
  • 맑음양평11.6℃
  • 맑음이천13.3℃
  • 맑음인제9.4℃
  • 맑음홍천10.8℃
  • 맑음태백10.5℃
  • 맑음정선군10.1℃
  • 맑음제천11.4℃
  • 맑음보은8.8℃
  • 맑음천안8.4℃
  • 맑음보령11.8℃
  • 맑음부여10.8℃
  • 맑음금산12.9℃
  • 맑음부안16.2℃
  • 맑음임실7.7℃
  • 맑음정읍15.1℃
  • 맑음남원9.6℃
  • 맑음장수8.9℃
  • 맑음고창군12.5℃
  • 맑음영광군13.6℃
  • 맑음김해시15.7℃
  • 맑음순창군10.5℃
  • 맑음북창원14.3℃
  • 맑음양산시13.7℃
  • 맑음보성군10.9℃
  • 맑음강진군10.8℃
  • 맑음장흥9.7℃
  • 맑음해남8.4℃
  • 맑음고흥10.5℃
  • 맑음의령군10.0℃
  • 맑음함양군9.8℃
  • 맑음광양시14.6℃
  • 맑음진도군9.8℃
  • 맑음봉화6.1℃
  • 맑음영주9.1℃
  • 맑음문경11.5℃
  • 맑음청송군8.3℃
  • 맑음영덕10.2℃
  • 맑음의성7.4℃
  • 맑음구미12.1℃
  • 맑음영천9.9℃
  • 맑음경주시11.4℃
  • 맑음거창13.0℃
  • 맑음합천9.8℃
  • 맑음밀양11.6℃
  • 맑음산청10.1℃
  • 구름조금거제18.4℃
  • 맑음남해15.6℃
기상청 제공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