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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 “탄소중립에너지”지지선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실천 적임자는 김대중후보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 “탄소중립에너지”지지선언

사진 탄소중립에너지전남도민협동조합(이사장 박한규) 제공- “탄소중립에너지”지지선언 장면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탄소중립에너지전남도민협동조합(이사장 박한규) 탄소중립에너지 실천에 협력하면서 또한 전남도민협동조합도 탄소중립에너지실천 계획을 성실히 세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 했다. 탄소중립에너지전남도민협동조합은 18일 밤 순천시 연향동 김대중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한 김대중 후보가 전남교육감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 했다. 탄소중립에너지전남도민협동조합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 계획이 이젠 전남교육청 차원에서 나와야 한다”며 “김대중 후보는 이같은 계획을 성실히 세워 실천하기로 우리와 협의했다”고 밝혔다. 김대중 후보와 탄소중립에너지전남도민협동조합은 이날 지지선언에 앞서 탄소중립에너지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채택했다.양측은 △전남도교육청 소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에너지 관련 사업 협력 및 지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에너지 실천 노력에 함께 나설 것을 약속했다.협약상 필요한 비용은 당사자 합의 하에 부담하며, 건설에 필요한 비용은 당사자간 합의된 공사도급계약 조건에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중 후보는 전남수산인 1만5천여명, 민주교육감선출을 위한 도민모임, 여수산단노조협의회 등에 이은 지지선언으로 대규모 단체의 지지선언이 잇따라 19일부터 시작되는 본격 선거운동에 탄력을 받고 있다. 전남교육대전환실천연대 상임위원장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목포시의회 의장,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주민 직선 1,2기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탄소중립에너지전남도민협동조합 박한규이사장은 탄소중립에너지 실천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시민사회의 참여 확대로 전라남도 교육환경의 탄소중립실천을 추진하고 교육을 통해 세계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내용을 협약 하면서 지지선언을 했다고 전했다.

순천시 신청사 신축현장, 막가파식 철거로 ‘말썽’

낙하물 방지막 설치규정 어겨...안전불감증 여전

순천시 신청사 신축현장, 막가파식 철거로 ‘말썽’

▲ 순천시 신청사 건립 현장에서 여러 가지 불법 탈법으로 철거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사진=정광훈 기자) 최근 광주지역에서 아파트 신축현장 붕괴사고와 철거현장 붕괴사고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온 가운데 관공서 현장인 순천시 신청사 건설 현장에서도 안전 불감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파문이 일고 있다.이런 가운데 순천시는 광주 사고 이후 철거현장들의 대대적인 안전 지도가 있었지만 정작 순천시 신청사 건립 현장에서는 여러 가지 불법 탈법으로 철거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내외뉴스통신] 취재를 종합하면 신청사 현장 감리는 “건물 철거 과정에서 낙하물 방지망의 높이가 철거건물 1m 위까지 설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지만, 작업의 편리를 위해서 이미 설치된 낙화물 방지망의 상부 쪽을 미리 철거하는 불법 행위로 시민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이와 관련 순천시청 관계자는 “자신들은 공사 감독이 아니다 감리가 알아서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발언을 하고 있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또한, 취재진의 취재가 진행되자 추진단장은 부하직원에게 취재상황을 녹음하라고 지시하고 취재진의 질문에 취조를 하느냐며 고압적인 관료의 모습으로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에 아연실색하게 했다. 특히, 신청사 공사 중 가장 위험한 철거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순천시 담당 팀장은 자신의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장애인 체육대회에 차출되어 출장을 가는 바람에 철거현장을 전혀 관리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져 선거철 공무 기강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순천시민 A 씨는 “불법 행위인 줄 알면서도 공사를 강행한 철거 업체와 감리가 처벌되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시청 감독 기관인 담당 팀장과 단장의 직무 유기에 대한 수사가 이뤄져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kps2042@hanmail.net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5897 정광훈 기자kps2042@hanmail.net

순천민주당 불공정 공천 진통 중.

도의원 자격논란과 도덕성 시비로 지역민 반대하는 후보 공천 주장

순천민주당 불공정 공천 진통 중.

자료 사진- 8일 소병철 지역위원장 사무실 앞 집회 장면. 6·1 민주당 순천지방선거에 탈락한 입후보자들은 소병철의원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은 순천시장후보의 권리당원 명부유출 및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의 지역위원장의 선거개입 논란으로 또한 서동영의원 민주당순천광양곡성구례(을)는 시. 도의원의 자격이 부족한 인사추천으로 인한 불공정 선거개입 의혹들 을 제기 하고 있어 공천 휴유증 으로 진통 중 이다. 10일 민주당의 소병철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는 입장문을 내면서 “민주당은 순천 지역 경선 과정을 둘러싼 이의제기에 대해 ‘이유 없다’고 확인 하였으며 공천 결과에 대한 의혹과 비난들이 근거 없는 음해라는 것이 분명히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특정후보의 전과 문제의 경우, 이미 2018년에도 당의 공천심사과정에서 통과가 되었던 사안으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소정의 절차를 거쳐 통과가 된 것이라고 했다며 입장문을 냈다. 서동영의원 민주당순천광양곡성구례(을)는 클린경선을 주장 하면서 “더불어 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는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과정에서 그 누구보다 공정하고 깨끗한 경선을 치룰 것을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께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미 지역구에 탈락한 후보들은 이런 서동영의원 주장에 대해 의혹에 시선은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순천해룡 7선거구에 A후보에 후보추천 대해서는 ‘여성이라는 이유 외 에는 의정과 행정경험이 전무하며’ 현재 미장원을 운영하는 대표를 공천하여 도의원 자격시비논란이 있다. 순천 해룡 8선거구에 도의원 후보로 공천 받은 B씨는 건설업인(지게차 장비 임대업) 운영으로 동일하게 의정과 행정경험이 전무 한 후보로 도의원이 선출 되면 ‘과연 도민과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의정활동 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살펴보고 추천 했어야 한다고. 지역주민들의 반민주당 정서 까지 일고 있다. 특히 B도의원 후보의 지역주민은 “가족사에 대해서도 회사경리 직원이었던 3번째 부인까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데“ 도덕성과 도의원으로서 본받을 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이런 후보들이 민주당공천을 받은 이유에 대해 질문을 하였는데. 해룡지역 주민 C씨(80대 남)는 “후보들 중에 B도의원후보는 소병철의원의 “친인척”이란 소문 있다고 하여 추천받은 것 아닌지 의혹이 있으며. A후보는 “2022. 3월경에 이낙연대표가 전략공천 한다는 소문과 대선후보 당시 이낙연후보 당선을 돕기 위해 선거운동을 하였다는 공로 로 공천되었다는 소문이 있다며. 이런 연관을 떠나서 서동영후보가 지역 주민들을 살핀다면 납득 할 만한 후보선정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신대 해룡7~8 선거구인 2군데 선거구에 경쟁력 있는 무소속 출마자들이 출사표를 던져 당선자 선출까지는 험한 일정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순천시, 밤샘 불법주차 단속은 행방불명

어린이 보호구역 대형차량 밤샘 불법주차로 시민 불편 호소. 순천시 밤샘주차 단속은 공무원이 아닌 스티커가 단속.

• 순천시, 밤샘 불법주차 단속은 행방불명

사진 - 밤샘 불법주차 장면 (사진 찰영 김정의 기자) 순천시 신도시와 구도심(조례못등길) 도로에 대형차 및 중장비 차량들이 밤샘 불법주차로 우범지역 및 교통사고 위험이 계속돼고 있어 순천시 행정이 제대로 가는지 의문이 든다. 특히 이들은 순천시의 형식적인 단속을 비웃기나 한 것처럼 대형 차량들이 밤샘 주차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데도 순천시 교통과 공무원은 적극적인 단속을 해도 모자랄 판에 가로등에 스티커만 덩그러니 붙여 놓아 단속은 스티커가 하고 공무원은 스티커에 지시하는 꼴이다. 이처럼 단속도 소흘하고 문제에 해결을 하려고 하지 않는 순천시의 행정이 순천시의 발전에 더딘 밑거름으로 봉착될까 염려스럽다. 순천시에 따르면 밤샘 불법 주차 단속을 꾸준히 해 왔지만 단속 인력 부족으로 기간제 근로자 6명을 채용, 화요일과 목요일 양일간 밤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단속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단속 결과문을 보면 주의나 계보 정도로 일괄하고 있다 보니 이들은 순천시 행정을 무시하듯 밤샘 불법주차를 서슴치 않고 있다. 이렇듯 순천시의 느슨한 행정으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특히 조례못등길 도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대형 차량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법 주차를 일삼고 있어 단속이 더욱더 요구되는 지역이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사업용차량은 영업종료 후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를 해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런데도 실상은 주택가 이면도로 주요 간선도로 등 차고지 외의 장소에 밤샘 주차를 하는 불법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실정이다. 순천시 교통관리 팀장에 따르면 대형차 화물 차량들의 밤샘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게 순천시의 현 실정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형 화물차 차고지를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산10-11번지에 200여대 주차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90% 주차를 하고 있어 순천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시민 김 모 씨는 고질적으로 밤샘 불법주차를 한 얌체족들을 순천시에서 계도나 주의로 솜방망이 처벌을 하다 보니 불법주차가 성행을 이루고 있으며 단속 인력과 횟수를 늘려주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의 기자 sk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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