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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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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대장동 재현? - 기부채납 ”꼼수” 주장

조곡동 e편한세상 2차아파트 1종주거지역의 3종 주거지역으로 변경 “특혜경위” 밝혀 져야...

순천 대장동 재현? - 기부채납 ”꼼수” 주장

사진- 조곡동어반타워 앞 도로개설공사중 모습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는 전남 순천시 조곡동 634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3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632가구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2월이다. 조곡동e편한세상2차아파트가 입주일은 다가오는데.1종주거지역이3종주거지역으로 변경 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특혜의혹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26일 순천시에 따르면 “조곡동e편한세상 2차아파트1종주거지역의3종 주거지역으로 변경 해준 이유는. ”순천시에서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단지앞 4차선 도로를 용당동부터 동천방향의 원도심교통여건이 개선될 예정으로 전남도의 사회간접자본(SOC) 역점사업인 경전선 송정역-순천역 구간의 단선전철 용역 타당성이 통과되어 기본계획이 착수 되어 있었는데. 시행사인 ㈜정원(본사 광주지역)이 사회간접자본(SOC) 도로개설 공사 대가인 기부채납 조건으로 3종 변경을 허가 해 주었다고” 답변 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특혜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A씨 (남)는 “민간 사업자를 위해 순천시가 도로개설공사를 위한 땅값보상을 해주었는데. 정작 순천 어반타워 시행사인 ㈜정원은 도로 공사비를 분양가에 포함시켜 버려. 기부채납 하겠다는 공사비는 정작 e편한세상 2차아파트 을 분양받은 순천시민 부담으로 떠 않으면서 까지 굳이 1종을 3종으로 변경 해 주어야 할 이유가 없다며 꼼수기부채납으로 특혜를 받은 것 아닌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그리고 A씨는 “이재명지사시절의 대장동은 성남시가 재원을 투자하지 않고 개발에 필요한 재원은 사업에 참여하는 시행사가 투자하여 개발이익금에 대한 분담은 e편한세상 2차아파트 의 ㈜정원과 분명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씨 주장은 당시에 "환경․교통․교육영향평가 등 제반 행정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매우 의심스럽다”며"당초 저층 주택만 건립 가능한1종 주거지역이 어떻게 고층아파트 건립이 가능한3종 주거지역으로 변경되었는지,그리고 그 과정에서 건설업체에 부당한 특혜는 없었는지 명확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 했다. 허석전시장 시절에 변경허가를 해준 사례로 특혜시비 문제가 제기되어 왔었는데. 당시 허석전시장의 3종변경 특혜에 대해 “특혜를 해 준 것은 맞다고 하면서 ”순천시에서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단지앞 4차선도로를 용당동부터 동천방향의 원도심 교통여건이 개선 것으로 판단 되어. 그렇게 해 주었다고 말했었다. “ 새로 취임 한 노관규시장은 취임 초 기자회견에서 “조곡동e편한세상2차아파트1종주거지역의3종 주거지역으로 변경사업은 특별히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면서. 당시 순천도시개발위원들을 상대로 형사고발조치를 하겠다고” 문제를 제기 하였다. 해당 언론사는 특혜시비에 대해 감사원에 “순천조곡동 어반타워 1종에서 3종 종변경 위법사유가 있는지 와 공사비가 분양가에 포함되어 기부채납이 정당한지” 감사신청 의뢰 하였는데. “감사원은 ”순천시에서는 조곡동 공동주택(어반타워) 종변경과 관련 감사원에서 실시한 공익감사청구에 대한 검토 결과, 국토계획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사무 처리를 했다는 사항을 확인하였고, - 또한, 주택법 제57조(주택의 분양가격 제한 등) 제1항 및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0조(입주자모집 승인 및 통보) 상 분양가 상한제 적용주택이 아니므로 승인권자(순천시)가 정해진 기준 없이 임의로 그 가격을 제한할 수 없는 사항으로 「감사제보의 처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종결처리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답변 했다. 이런 논란에 대해 순천 어반타워 시행사인 ㈜정원에 관계자에게 질의를 했는데. 질의내용은 “기부 채납했다는 도로공사비가 분양가에 포함되었는지 질문에 대해 답변은 B관계자는 “민감한 사안으로 공개가 어럽다고” 말했다.

여수시 “시민 과 시의원” 무시한 갑질 공무원 지적 일어.

해양항만레저 과장의 도를 넘은 갑질 행태 눈살 찌푸려.

여수시 “시민 과 시의원” 무시한 갑질 공무원 지적 일어.

사진 여수시 제공-“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시공무원들이 여수시민을 어떻게 존중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해야". 여수시(정기명 시장)는최근7. 18자와 7. 22. 6급이하 소폭 인사를 단행하면서 해양항만레저과장은 율촌면 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그 자리에는 뒷말이 많았던 소라면장이 신임 A해양항만레저과장으로 부임을 했다. 여수시의 항만레저과 는 해수욕장 관리와 레포츠행사. 문화축제행사가 많은 여름성수기에 '전문성을 갗추지 못한 해양항만레저 과장과 해양레포츠 팀장이같이 동시에 교체' 된 건 공무원들 사이에도 의아스러운 일이란 의혹이 일고 있다. 그런 가운데 7. 29. 오후 4시에해양항만레저 과장과 해양레포츠팀장 그리고 주무관이 참석하는 문화축제 행사건으로 그 행사를 주관하는 B회사 행사 관계자들에게 이번 담당 공무원들이 신임과장과 팀장이 바뀌었으니 행사 계획에 대해브리핑을 해달라는 요청에 의해 서울에 위치한 B회사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서울에서 여수로 내려 왔다고 전한다. 그 자리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수시 지역구C시의원도 같이 참석하기로 하여 여수시 공무원이 약속한 오후 4시보다10분전인 3시 50분 에 해양항만레저과에 도착했었는데,도착한 당시 상황은 해양항만레저과 의책상 앞 회의탁자에서 해양항만레저과장, 해양레포츠팀장, 주무관 2명이 ‘만성리, 모사금해수욕장’ 관련하여 해양항만레저과 의 관계자들만 회의을 진행 하면서 약속 시간이 지연됐다. 사진 - 여수시 해양 레저과 모습 회의를 약속한 4시가 되어도 구석 좁은 탁자와 의자에 앉아있던 지역구 시의원과 서울에서 출장을 행사 관계자 그리고 관련 민원인에게 어떤 이해와 양해도 없이 자신들만 회의를 하겠다고 하면서 정작 기다리는 당사자들에게 누구 한명 눈길도주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한다. 약속시간보다10분 이상 지난 시간에 구석에 앉아 기다리던 지역구 시의원이 같은 담당부서에 있던 여자주무관과 남자주무관에게 약속한 민원인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 달라고 하였지만 아무 소용없었다고 한다. 오히려 자기들 끼리 더 큰소리로 회의를 하였고 약속한 시간4시를 훌쩍 넘긴 오후 4시15분경에 지역구 시의원이 회의 중이던 해양항만레저과장과 해양레포츠팀장에게 다가가 여수시 시의원 신분을 밝히고 민원인들이 약속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 잠깐만 기다리라고”하면서 자기들끼리의 회의를 계속 진행 했다고 한다. 그런 이후에도 회의가 끝나지 않아 시의원이 재차4시에 약속을 한 민원인들이기다리고 있다고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때 시간 까지도 해양항만레저과장과 해양레포츠팀장은 자신들의 의자에 앉은 채있고 여수 시의원은 ‘서서 정중하게 민원인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를하는 지역구시의원’ 을 해당 과장은 얼굴을 쳐다보더니 아무런 말이 없이 자신의 책상으로 돌아가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였다고 한다. 대기하고 있던 서울에서 온 행사관계자인 민원인들은 과장과 팀장의 과장의 상식밖 행동에 깜짝 놀라면 상당히 무시당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서울시 공무원들과 비교를 했는데. 서울시 공무원들은 민원들에게 너무 친절해서 오히려 민원인이 미안할 정도라고 하면서 너무 비교된다고 한다고 지적 했다. 공무원들이 약속한 시간의10분전부터 와서 기다리던 지역구 시의원을 포함한 민원인을 무시하는 갑질 공무원들의 모습은 분명 달라져야 한다고 지적 했다. 대기했던 주변 민원인들은 자신들이 무시 당한 사실보다 “여수시 시의원에 대해 여수시민들의 민의를 대표하는 공인으로 공무원에게 군림해서는 안 되지만, 시민들을대리한 민원업무에 대해서는 분명 존중받아야 한다. 며.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양항만레저과장의 지역구 시의원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서 일반 민원인들은 얼마나 무시 할 것 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앞서도 종종 여수시 일부 공무원들의 상식에 맞지 않는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는 여수시의 가장 문제점으로 지적 되고 있었다. 특히 인허가 부서의 공무원들은 마치 갑질을 하는 듯한 태도로 종종 민원인들의입방아에 오르 내리며민원제기로 인해심지어 형사고소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여수시 공무원들의 태도에 대해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시공무원들이 여수시민을 어떻게 존중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임 기사 제공

‘The Bottle’ (병) 주제 사진 전시회

순천을 오브제 병 안에 순천의 색깔을 넣은 특색있는 사진

‘The Bottle’ (병) 주제 사진 전시회

사진-‘The Bottle’ 주제로 사진 전시회 포스터 순천 문화의거리에 있는 예술공간카메라타에서 2022. 7. 26.(화) - 8. 21(일)까지 사진가 신상문의 ‘The Bottle’ 주제로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정원의 도시 이자 생태도시 순천의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순천을 오브제 병 안에 순천의 색깔을 넣은 특색있는 사진 14점을 선보인다. 이번 작업은 애틋한 마음이 시간의 병에 담아, 시간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각적 언어의 재해석이다 신상문의 The bottle은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샘물과도 같다 오묘한 농담과 다양한 형태를 지닌 병이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배경 앞에 담백하게 놓여있고 이미지는 화선지에 침식되어 보일 듯 말 듯 형태만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했다. 이번 작업은 단순한 오브제가 아니다. 비어 있는 공간 안에 작가가 보아온 감정과 사유의 순간을 넣었다. 순천이 갖고 있는 다양한 색상을 병 속에 넣은 것으로 시작된 것이다. 갈대, 순천만, 칠면초, 흑두루미, 국가정원, 동천, 선암사, 원창역 등 다양성이 있는 순천의 색을 병 속에 넣은 것이다. 형태적 이미지 대신 병에 부여된 감성적 이미지 표현에 주안점을 두었다. 2년여의 코로나19로 삶에 지쳐버린 우리에게 색이 주는 힘찬 에너지와 부드러운 파장으로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이야기를 건넨다. 사진가 신상문은 머릿속에 갇혀 있는 생각들을 사진으로 토해내기 위해 항상 생각하고 스스로 고민한다. 진심을 다해 시간,삶,역사을 기록하고사진으로 세상과 소통 중이다. 사진집으로 순천만습지를 감각적인 느낌으로 담아낸“순천을탐하다” 코로나발생 2년간의 힘든 여정과 인간의 고뇌를 탐구한 사진집“ 아랫장(ARETJANG)”이 있다. 올해는 바다에 꽃피다 사진집 “채묘(採苗)를 출간할 예정이다.

• 광양시립 영세공원 입찰 비리 의혹

광양시립 영세공원 관리감독 허술

• 광양시립 영세공원 입찰 비리 의혹

사진 -장사시설(시립 영세공원) 관리부실로 황토유실장면 광양시가 장사시설(시립 영세공원) 공모 과정에서 특정 업체가 입찰 되도록 공모 조건을 맞추다 보니 타 여러 업체들이 공모조건을 맞추지 못해 입찰공모를 포기하게 하여 입찰비리가 제기 되고 있다.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특정 업체가 독점 운영을 하고 있어 광양시에 등록된 장사 업체 와 여러 관련단체들이 광양시를 비난을 하고 있다. 광양시립 장묘시설은 지난 2000년 1월 1일 전남 광양시 광양읍 직동 1길 300번지 에 준공하여 현재 제1묘역, 제2묘역, 봉안당, 제2봉안당, 화장장, 자연장, 봉안담 시설을 갖추고 영업을 하고 있다. 광양시는 2000년 시립 영세공원 공모 당시 이후 4년 주기로 공모 입찰하고 있다. 이 과정에 광양시가 공모 조건을 광양시 등록업체 중 공원묘지 운영 실적이 있는 업체로 공모 조건을 명시하다보니 경쟁업체들은 공모 조건이 한정되어 공모조차도 하지 못한고 있어 꾸준히 지적이 일고 있다. 이렇다보니 광양시가 이 업체에게 독점 운영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경쟁 업체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광양시는 (재)광양영세공원에 1년 운영비로 5억8천2백만원 민간위탁금으로 지불받고 있으나 예산 집행에 투명성 결여와 이로 인한 시립 영세공원의 감독 또한 부실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런 사실에 대해 취재한 결과 “광양시 노인 장애인과 관계자는 시립영세공원을 점검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시립 영세공원을 주변을 보면 조경을 했던 나무들은 수 년 동안 관리를 하지 않아 고사 되고 있으며 묘지는 언제 풀을 베었는지 높게 자라 보기가 흉할 정도다. 또한 주변 황토 흙은 산더미처럼 쌓여 비가 오면 그대로 쓸려 내려가 유실되기 직전이다. 이렇듯 광양시의 관리 감독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근 순천시나 여수시 시립 영세공원을 보면 시가 직영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 관리감독이 철저히 이루어 진 것과 달리 광양시만 민간 위탁을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는 12월이면 A장사시설업체와 광양시간의 시립 영세공원의 민간위탁계약기간이 4년으로 끝나면 새로운 재공모가 이루어진다. 이번에 재공모 조건을 타 지역에 맞추어 수정하지 않으면 특정업체의 독점 운영이 불을 보듯 뻔 한 사실일것이라고 주변업체들의 원성이 높다. 이런 지적에 대해 해당 광양시 관계자는 “잘못된 부분은 실태를 확인하고 시정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순천 조곡동 동천 대림 어반타워 앞 동천이 죽어 가고 있다고 주장.

두 동강난 동천“물고기 못살겠다. 아우성”

순천 조곡동 동천 대림 어반타워 앞 동천이 죽어 가고 있다고 주장.

사진 -두 동강난 동천” 신축 공사중 조곡동 대림 어반타워 앞 동천 에 방치된 잡석과 페우란탄 제거현장. 맞은편에 도로 개설현장 순천시 조곡동 634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신축 아파트 공사 중인 가운데. 시공사인 대림 e편한세상이 용당동 방면에서 조곡동 동천 방향으로 도로 개설 공사 중 이다. 22일 순천 조곡동 신축주인 ‘어반타워’ 앞 동천에 아파트 진출입로 개설로 인해 동천 에 도로 폭을 넓히는 과정에 양쪽 수로를 좁혀 수로에 흐름을 지연 시키는 현장으로 아파트방면에서 내려오는 폐수를 차단하는 임시 둑에 여러 환경오염을 시킬 수 있는 폐잡석과 녹슨 철골 들이 방치 되어 있는 등 수질오염의 가능성이 있어 동천이 죽어 가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제보에 의하면 ‘이 도로가 아니라도 다른 방향 길을 막을 수 있음에도’ 굳이 이 길을 택한 것은 꼼꼼히 살피지 않은 순천시 행정의 난맥상으로 보인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문제의 현장에는 용당동에서 조곡동 동천 방향으로 아파트진출입 도로개설 공사 중에 동천으로 유입 될 각종 폐수유입을 막기 위해 둑을 쌓았는데. 각종 아스콘과 폐석 그리고 녹슨 철근으로 막고 있어 지나가는 주민들이 보아도 동천에 수질오염을 주고 있는 광경이었다. 사진-오탁방지망설치 “두 동강난 동천” 모습 이에 대해 순천시 하천과는 취재 이후 현장 확인 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현장 맞은편에는 조깅로 바닥에 우라탄 철거 공사현장에는 상당량의 폐우라탄 폐기물이 널브러져 있었으며. 주변에는 아스콘을 포함한 잡석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여름철에 다가 올 장맛비에 여러 환경오염물질이 동천에 유입될 것으로 확인 되며 현장에 폐 우라탄 부스러기가 유입 된다면 동천 생태계에 피해를 줄 것으로 확인 된다. 이에 대해 공사 주관부서인 2023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담당자는 공사 전에 관계부서을 통해 협의한 내용에도 환경영향평가 항목에 없는 협의 내용으로 실시계획인가를 받아 문제가 될 게 없다고 주장 했다. 공사감독 감리인 ‘(주)도하엔지니어링’은 서울에 회사를 두고 있어 공사현장에 관리감독 담당으로 공사 관리 및 감리는 현장에 상주하고 있어야 하지만 현장보다 멀리 떨어져 있는 현장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다고 하여 여러 가지 부실 관리에 대한 책임소재를 확인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주변 에 거주 하고 있는 주민 A씨는 “두 동강난 동천에 물고기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도. 이를 확인 하지 않고 있는 관계는 부서 간에 소통부재도 문제지만. 그로 인한 환경인재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정 이라며. 순천시는 수수방관 하고 있어” 주변 주민들의 원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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